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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첫 선발’ 수원 페신 “훈련 도중 멍 때리다 이정효 감독님께 많이 혼났어”

작성자바이언2|작성시간26.03.28|조회수188 목록 댓글 1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557

 

지난 동계훈련 당시 페신은 ‘뜨거운 안녕’을 맛깔나게 부르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돼 팬들을 즐겁게 했다. 페신은 여전히 한국 가요를 즐겨 듣는다.

 

‘뜨거운 안녕’ 후속 영상도 언제든 준비가 돼 있다. 페신은 “우리 팀에서 강현

 

묵이 DJ 역할을 한다”면서 “동료들은 강현묵이 너무 올드한 노래를 튼다고

 

지적하기도 하는데 나는 그 노래들이 좋다. 지금도 생각나는 한국 가요가

 

몇 개 있다. 다음에는 흥얼거릴 정도로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일주일만 시간

 

을 주면 노래를 외울 수 있다. 다 우리 DJ인 강현묵의 선곡 덕분이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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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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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블루청백적 | 작성시간 26.03.28 혼나길 잘했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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