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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동계훈련 당시 페신은 ‘뜨거운 안녕’을 맛깔나게 부르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돼 팬들을 즐겁게 했다. 페신은 여전히 한국 가요를 즐겨 듣는다.
‘뜨거운 안녕’ 후속 영상도 언제든 준비가 돼 있다. 페신은 “우리 팀에서 강현
묵이 DJ 역할을 한다”면서 “동료들은 강현묵이 너무 올드한 노래를 튼다고
지적하기도 하는데 나는 그 노래들이 좋다. 지금도 생각나는 한국 가요가
몇 개 있다. 다음에는 흥얼거릴 정도로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일주일만 시간
을 주면 노래를 외울 수 있다. 다 우리 DJ인 강현묵의 선곡 덕분이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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