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에도 나왔듯이 미르스타디움 내 카페에서 수원 삼성 환영 현수막이 걸려있었음
이에 용인FC 서포터즈가 성명문을 내고 용인FC 구단의 대답을 기다리는 중인데 기사에 나오지 않은 내용이 있음
첫째 : 카페 사장님은 용인FC 전신인 용인시축구센터 선수단지원팀장 출신에 온 가족이 용인시 완전 토박이. 퇴사 후 미르스타디움 내에 카페와 식당을 차리심
둘째 : 용인FC 프로화 전에 직원식당으로 이용되어 왔음. 프로화 이후 단장, 새로운 팀장들이 오면서 직원들이 이용을 안하게 되면서 사이가 껄끄러워짐
셋째 : 2026년에 선수단이 완성되면서 선수단 식당이 필요했는데 마침 식당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용인FC에 방문해 자신의 후임인 선수단지원팀장에게 자신과 계약할 것을 제안했으나 김진형 단장이 거절하고 미르스타디움 내에 몇억을 들여 식당을 만들고 외주업체를 선정함. 그 과정에서 유스팀도 외주를 주면서 기존 용인FC 요리사 3명도 퇴사 시킴(기사 참조: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위탁운영 논란)
https://www.nuriilbo.com/news/article.html?no=795022
넷째 : 용인FC 홈 경기 시, 마케팅팀에서 용인시 내 푸드트럭이 아닌 타지역 푸드트럭을 부르면서 메뉴가 중복되는 커피차까지 부름. 이에 사장님 매출 30% 이상 감소. 사장님은 1년에 1억에 가까운 임대료를 내고 있음(임대료 책정 시기가 2024년으로 수원이 홈 경기장 사용할때라 매출이 좋아서 임대료 책정 높았음)
요약: 용인 토박이에 용인FC 출신 팀장인 사장님이 용인FC가 프로화되면서 오히려 버림 받음. 마침 대규모의 수원 삼성 팬들이 오면서 오랜만에 매출 올릴 생각에 현수막 거셨음.
https://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572
출처 : ㅊㅂㅈ, ㅊㄲ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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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RICO 작성시간 26.03.29 서포터 대표가 미성년자라던데 어디서 감투 쓰고 완장질하는것만 배워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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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izou Zidane 작성시간 26.03.29 용이 되어 하늘을 날아야할 이름이, 어째 바닥을 추락하는 얘기만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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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레망 작성시간 26.03.29 ㄱㅈㅎ은 정말 파파괴 ㅋㅋ
부천에 있을 때부터 가는 곳 마다 안 시끄러운 곳이 없음 -
작성자로또1등백수 작성시간 26.03.29 개판이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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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EALOUSYVALLHALLA 작성시간 26.03.30 성명문 ㅇㅈㄹ
사장님은 통수 제대로 맞으셨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