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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E][5R] "에울레르 없어도 이긴 게 더 크다" 김도균 감독, 대구 원정 승리 만족… 아이데일은 햄스트링 부상

작성자서스날|작성시간26.03.29|조회수270 목록 댓글 2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43/0000141157

 

[K리그2 5라운드] 대구 1-3 서울 이랜드

 

경기 소감

선수들이 부담감을 이겨내고 값진 승리를 가져왔다. 모든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 1실점했지만 마지막까지 잘 버텨내고 승리를 가져온 것에 대해 감사하다.

루키 손혁찬과 강현제 코멘트

점수를 매기자면 만점을 주고 싶다. 준비가 잘 되어 있었다.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노력한 부분이 결과로 나왔다. 이런 부분은 다른 선수들도 본받아야 한다. 출전 기회를 기다리는 선수들도 더 노력해서 기회가 왔을 때 좋은 활약을 보여주길 바란다.

 

대구를 상대로 3득점을 올린 전술적 접근

상대가 포백을 쓰기 때문에 측면 공격을 주요 루트로 잡고 한 주 내내 준비했다. 강현제가 2선 침투로 우측에서 크로스 상황을 만들고, 손혁찬이 반대편에서 크로스를 올리는 장면을 노렸다. 그런 부분이 잘 맞아떨어졌다.

에이스 에울레르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의 승리

아시다시피 우리는 이 선수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팀이다. 에울레르가 빠진 상황에서도 득점하고 이긴 것은 팀으로서 긍정적이다. 국내 공격수들도 자신감을 갖고 더 적극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본다.

아이데일 부상

햄스트링 부상이다.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지만 가벼운 부상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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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諦めない | 작성시간 26.03.29 그 누구드라 까리뇨스? 까리우스? 그 선수는 어찌된거죠?
  • 답댓글 작성자이랜드는잠실로돌아가자 | 작성시간 26.03.30 까리우스 변경준 모두 4월 목표로 시즌 시작 전부터 준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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