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619
하지만 박건하 감독은 이 레전드 매치에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박건하 감독
은 “레전드 매치 출전 제안은 왔었는데 내가 지금 거기에 가서 경기를 하는 건 수
원FC 팬들이나 구단에도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그래서 제안을 정중
히 거절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과거에 함께 뛰었던 선수들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자리이긴하지만 지금은 내가 수원FC 소속이다. 수원FC의 일원이고 감독
이다. 여기를 위해 집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결국 박건하 감독
은 이날 수원삼성 레전드 매치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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