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608
사무국 인력이 부족한 수원FC가 남녀 팀을 운영하며 동시에 두 경기를 치르
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런 가운데 AFC 측은 수원FC 위민이 우한장다를
이기고 4강에 진출할 경우 AWCL 4강과 결승전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치르
는 방안을 검토하며 최근 수원종합운동장 실사를 마치기도 했다. 수원FC
사무국에서는 두 경기를 동시에 준비하면서 AFC 실사까지 진행하는 강행
군을 이어 나갔다. 물론 수원FC 위민이 우한장다를 이겨야 AWCL 4강 이
후의 경기를 수원에서 유치할 수 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