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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우스 바비는 “우리가 지난 일주일 동안 휴식기여서 경기가 없었다”면서
“편안한 일주일을 보냈다. 집에서 쉬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평범한 일
상을 지냈다. 한국 생활은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있다. 특히나 수원의 고깃
집들이 너무 맛있다. 환상적인 맛이다. 팀 동료들과도 친해졌다. 그런데 따
뜻해졌다고는 해도 한국의 날씨는 여전히 적응이 안 된다. 브라질에 비하
면 많이 춥다. 그리고 수원 생활은 다 만족스럽지만 단 하나, 바꾸지 못할
아쉬운 환경이 있다. 바로 해변이 없다는 점이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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