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충북청주VS부산 경기를 취재하러 간 조성룡기자가 그라운드로 나갔는데 부산 이용발 GK코치가 조성룡기자를 보자마자 청주종합경기장에는 원정팀 감독실과 코치실이 없어서 복도에 의자를 깔아놨다며 기사 좀 써달라고 농담조로 얘기를 했었다고 함.
충북청주 홈 경기장인 청주종합경기장은 워낙 오래되기도 했고 경기장 내 입주해있는 입주사들과도 협의가 원할하지 않다보니 원정팀 로커룸에 감독실과 코치실이 없고 열악한데 마침 원정팀 로커룸 사진을 찍고 있던 조성룡기자를 본 부산 조성환 감독이 "기사 안 나가도 된다. 정효가 와서 의자 한번 앉으면 된다" 라며 얘기했다고 함.
충북청주 구단측도 지난 파주 홈 개막전 사건도 있었고 청주종합경기장 시설이 열악한걸 알기에 8월1일 수원과의 홈경기에 대한 걱정이 크다고 함.
출처 : 스니 조축개축
2차출처 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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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Terry 작성시간 26.03.31 ㅋㅋㅋㅋㅋㅋㅋ 이정효감독님이 뭐 리그 발전을 위해 혼자 나서야하는 정의의 사도 그런거임? 어이가 없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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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tarbucks 작성시간 26.03.31 에이 그 인민복 같은거 입었던 그 짤 파급력이 있었으니 저렇게 얘기하는거겠죠 그리고 8월이면 그 사이에 조치가 이뤄질 시간도 있긴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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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월화수목금토일 작성시간 26.03.31 비꼬는게 아니라 이정효가 저기 앉아있는 사진 하나 찍어 올리면 따로 기사글 쓸 필요도 없다는 말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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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칼크로스 작성시간 26.03.31 농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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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nsegrity Universe and Philosophy 작성시간 26.04.01 누가 이야기해도 안먹히고 이정효 같이 파급력이 큰 사람이 이야기하면 변화할것 같다는 의미로 이해했는데.. 다른분들 받아들이는거 보니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