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hcfc.kr/bd/bd_v.php?page=1&no_seq=27742&buid=g_news&s_field=&s_value=
이번에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주인공은 박병찬, 김도연(이상 3학년), 김지
호, 구훈민(이상 2학년)이다. 이들은 모두 대전하나시티즌의 체계적인 유
스 시스템 속에서 재능을 꽃피운 선수들로, 이번 계약을 통해 프로 무대 조
기 적응과 성장의 기회를 얻게 됐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량이 작성시간 26.04.03 이게 어떤 의미일까요? 프로선수도 많은 대전인데 이 선수들 왜 준프로로? 준프로 되면 고딩시합 못 뛸텐데요. 2군도 없는 대전인데?
-
답댓글 작성자諦めない 작성시간 26.04.03 22세 카드가 없어서 급하게 끼워 맞추는 느낌? 김지호는 유럽 관심도 있다고본거 같은데 이적료라도 챙길라면 준프로 해놓는거 같기도 하고..그리고 준프로 규정 바뀌는걸로 암..고딩대회도 뛸수있게끔
-
답댓글 작성자여량이 작성시간 26.04.03 諦めない 김지호, 구훈민은 외국에서 오퍼왔데요.
-
작성자심재원 송종국 작성시간 26.04.03 규정 바뀌었으니 이제 좀 더 준프로 계약 늘어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