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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국군체육부대는 공고에 이미 취지가 담겨 있었다는 입장이다. 국군체육부대
관계자는 7일 본지와 통화에서 남자축구 항목의 ‘포지션’ 구분과 ‘호환 불가, 7개 포
지션’ 문구를 근거로 들며 “예를 들어 골키퍼를 뽑는데 센터포워드로 뛴 시간까지
함께 인정해 달라는 것은 맞지 않는다”며 “우리는 뽑는 포지션의 출전 시간만 인정
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인이 지원할 때 애매하다고 생각했다면 그때
이의를 제기하거나 구체적으로 문의해야 했다”며 “이 문제는 규정을 손볼 대상이
라기보다 본인의 부주의로 본다”고 선을 그었다.
이 지점에서 해석이 갈린다. 국군체육부대는 ‘호환 불가’ 문구만으로도 충분히 기
준이 전달됐다고 보지만, 이희균 측과 울산은 배점 산정의 핵심인 출전 시간 인정
범위가 명시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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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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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곰 갈매기 프로미 스파이더 작성시간 26.04.08 사필귀정0 그리고 요즘 저헐게 포지션 딱 지켜서 뛰는 선수가 얼마나 있다고...
그리고 농구는 왜 포지현 호환이 되는데... -
답댓글 작성자최아린 작성시간 26.04.08 엉망진창이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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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xavi 작성시간 26.04.08 아나 맞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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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NA사커 작성시간 26.04.08 원래 군이 융통성이 없는 조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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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나페 작성시간 26.04.08 이희균 어정원 오후성이 과연 떨어질만 햇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