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 국내토크방

[기사][이슈+] 지도자 관리 강화 취지 속 축구계 반발… 핵심 쟁점은 범죄 경력 조회

작성자바이언2|작성시간26.04.10|조회수441 목록 댓글 5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1881

 

협회 관계자는 9일 본지와 통화에서 “협회는 그동안 해당 사안과 관련한 현장 

 

의견과 입장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전달해 왔다”며 “다만 정부 정책 방향에 변

 

화가 없다면 협회 차원에서 풀 수 있는 범위에는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행 제도 도입 배경으로 체육지도자 관리 강화 필요성을 들었다.

 

그는 “국가 자격 체계 안에서 범죄 경력 조회가 가능하다는 점이 체육지도자

 

자격증 제도 운영의 핵심 배경”이라며 “P급 라이선스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자격 체계다. 하지만 국가 자격증과 같은 방식의 행정 검증까지 포괄하지는

 

못한다는 것이 정부의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이번 논란은 국제 기준에

 

따른 전문성 인정 문제와 별개로, 국가가 지도자를 어떤 방식으로 검증하고

 

관리할 것인지가 맞물린 사안이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곰 갈매기 프로미 스파이더 | 작성시간 26.04.10 핵심이 범죄이력 조회면 P급 지도자에 대해서는 범죄이력 조회 후 정부 자격증 발급하면 되지 않을까.?
  • 작성자칼크로스 | 작성시간 26.04.10 정부 입장도 이해되긴 하네요 절차 간소화등 개선은 필요하고요
  • 작성자Royal_Black☆SFC | 작성시간 26.04.10 그럼 외국인 지도자는 뭐임 ㅋ
  • 작성자외로워도슬퍼도나는안울어 | 작성시간 26.04.10 아니 그럼 그냥 지원할때 범죄이력조회내역 필참하라고ㅠ하면 끝나는거 아니냐
    아님 동의서 받고 구단이 조회를 하던가 하면 되는거지 머리가 그리 인 돌아가나 ㅋㅋㅋ
  • 작성자즈믄가람 | 작성시간 26.04.11 걍 감독 채용 시 요건에 동의서 하나 추가하면 될 일 아닌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