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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지난 라운드에서 난적 전북에 1대0으로 승리하며 무려 3205일 만에 안방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울산은 지난 시즌 서울에 1무2패로 열세였지만 홈에선 '절대' 강했다. 2017년 4월 16일 1대1 무승부 이후 13경기 연속 무패(9승4무)를 달리고 있다.
김현석 울산 감독은 "서울은 워낙 잘 나가는 팀이다. 이동경은 로테이션과 보호 차원에서 쉬게 했다. 서울이 클리말라와 김진수를 선발에서 제외했는데 수싸움을 해봐야 알 것 같다"고 조심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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