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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이틀간 파주NFC에서 훈련을 하고 인천으로 넘어가 25일 인천전을 준비
한다. 육지에서의 체류 방식에 대한 노하우가 쌓인 제주 구단은 파주 구단에 훈
련장 사용 허가에 대해 문의했고 파주 구단에서도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파주
는 자신들의 메인 훈련장 외에도 여분의 천연 잔디 훈련장이 더 있다. 23일에는
파주가 오전 훈련, 제주가 오후 훈련이라 일정이 겹치지 않지만 24이 훈련은 같
은 시간에 진행될 수도 있다. 천연 잔디 구장이 여러 면이라 큰 무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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