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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주 천만다행! 구급차 실려 갔던 이탈로·쓰러졌던 세레스틴 모두 괜찮다···이탈로만 찢어진 이마 봉합하는 과정 거쳐

작성자서스날|작성시간26.04.23|조회수602 목록 댓글 12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0/0001122004

 

이탈로 바르셀루스(29·브라질), 줄리앙 세레스틴(28·프랑스) 모두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K리그1 유일 외국인 감독 체제로 상위권으로 도약 중인 제주 SK에 희소식이다.

제주는 4월 22일 대전하나시티즌 원정에서 1-0으로 이겼다. 3월 22일 강원 FC 원정 무승부(1-1)를 시작으로 최근 5경기 무패(3승 2무)다.

하지만, 제주는 대전 원정 후 마음 편히 웃지 못했다. 경기 막판 이탈로와 세레스틴이 충돌했다. 머리끼리 부딪친 아찔한 장면이었다. 둘은 쓰러졌고, 이탈로는 구급차에 올랐다.

 

제주에 따르면, 세레스틴은 검사 결과 큰 이상이 없었다.

구급차를 타야 했던 이탈로도 뇌진탕 증세는 없었다. 다만, 이탈로는 이마가 찢어져서 봉합하는 과정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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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둥그리 | 작성시간 26.04.23 다행
  • 작성자캐스커 | 작성시간 26.04.23 다행다행 ㅠㅠ
  • 작성자諦めない | 작성시간 26.04.23 안와골절일줄 알았는데 다행스..
  • 작성자엑셀시오르 | 작성시간 26.04.23 휴...정말 다행 ㅠㅠㅠ
  • 작성자아마테라스 | 작성시간 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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