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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토크방

교토 윤성준 5월 4일에 일본 귀화 마무리 되는듯

작성자안지현|작성시간26.04.29|조회수2,772 목록 댓글 16


일본 기사 보는데
아마도 이때가 만 19세가 되는 날이여서
이때부터 공식적으로 귀화가 되나봅니다.

예전에도 국톡에서 언급되었지만
한국 U18 소집때
10일동안 훈련하고 지내면서
언어 장벽+ 전술 스타일 차이
를 느끼면서 현타가 많이 온거로 보임
동시에 JFA의 러브콜 까지
(러브콜 안오는게 이상, 교토에서 초특급 유망주 볼란치여서, 교토 팬들은 박지성 2탄 이라는 얘기도 많이 해줌)
상가 경기보면 진짜 저 나이에 안맞는 플레이를 함…

+
자이니치의 경우 귀화를 하지 않는 이상
일본 국적/일본 여권이 주어지지 않아서
일본에서 나고 자라도 외국인 취급을 받습니다

이게 생활에 있어 보통 불편 한게 아님
부동산 계약도 가이진/가이코쿠진(외국인) 이라고
계약 거부 당하는 경우도 있고
해외 왔다갔다 할때마다 재입국 허가서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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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원삼성 이채영 | 작성시간 26.04.30 귀화하는 순간 일본선수인거라 아쉽지만 우리 선수는 아닌게 되는거죠
  • 작성자굵직이 | 작성시간 26.04.30 그냥 핑계죠.. 청소년 대표팀 꼴랑 며칠 소집되서 스타일이 다르다고 징징거리는건 그냥 애들이나 하는소리고요.. 언어 안되고 문화적으로 이질감 느낀게 크겠죠.. 그것조차도 한국어 안가르치고 한국문화 안가르친 본인 집안 문제겠지만요..
  • 작성자최희 | 작성시간 26.04.30 해외에서 태어나고 자라면 아무리 한국어 가르친다 해도 어색할 수 밖에 없음
    저 직전 회사에도 자이니치 두명 있었음, 한국어를 잘하는 수준인거지 이게 원어민 아닌거는 발음에서 티가 남
    주변에서 말 빠르게 하거나 조금만 학습지에 안나 올 법한 단어 말하면 못 알아듣고
    밖에만 나가면 죄다 일본어로 써있고 일본어로 말하는데
    나름 윤성준은 부모님이 재일동포 학교 보내서 노력은 했다고 생각함
    군문제도 있고 자신이 살아온 배경이 일본이고 한국에 아는것도 없고 지인, 친구들이 있는거도 아니고
    나였어도 저렇게 선택했을듯
  • 작성자마츠나가 아카리 | 작성시간 26.04.30 크게될 선수는 큰물에서 놀아야지
  • 작성자아저씨 | 작성시간 26.04.30 아쉽지만 뭐 어쩌겠음
    우리나라에서 더 좋은 선수가 나오길 바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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