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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감독은 취임 후 "꿈에 그리던 전남 감독으로 부임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보유한 모든 역량을 발휘해 빠른 시일 내 팀을 정상 궤도에 올리고, 승격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사회와 팬들에게 사랑받는 명문 구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 감독은 5월 1일 선수단에 합류해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며, 5월 10일 성남과의 원정경기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 이후 5월 16일 청주와의 홈 개막전을 통해 지역 팬들에게 첫선을 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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