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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단은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선수 물색에 나섰다. 전북 역시 마찬가지
다. 정정용 감독은 “구단에서 노력은 하고 있다”면서 “여러 가지 구단 상황도
봐야한다. 감독 입장에서는 싹 쓸어 왔으면 하는 마음은 있다. 김천상무에
있을 때처럼 후반전에 편하게 선수를 바꿨으면 하는데 그러지 못한다. 어느
팀이나 그럴 것 같다. 그런데 내가 또 앓는 소리를 하는 것도 이상한 상황
이다. 전북이라는 팀에서 그런 소리를 하면 안 된다. 그래도 부족한 부분은
채워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은 하고 있고 구단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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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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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이나믹피치 작성시간 26.05.05 22 리그 최강 중원이
못 써먹고 있죠;; -
작성자사촌간볼빨기 작성시간 26.05.05 이영재 이승우 연제운 티아고 감보아 등등
다른팀가면 닥 주전인데 본인 능력과 선수 발굴을 해주길… -
작성자리얼 피난민 작성시간 26.05.05 윙이 심각하게 부족하고 스트라이커진도 영 안좋은 상태긴 합니다. 스쿼드불균형이 심해서 보강은 필수일건데 지금 전북 프런트진이 제대로 보강할 능력이 되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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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이나믹피치 작성시간 26.05.05 감독 싹쓸이하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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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nmiri 작성시간 26.05.05 우승하려면 오버페이해야지 가난한구단은 생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