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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12라운드] 전북 4-0 광주
경기 소감
선수들에게 당연한 것은 없다. 오늘은 결과를 가져오자고 했다. 컨디션적으로 안 좋은 선수들이 있었지만, 마무리 잘 해줘서 고맙다. 그리고 어린이날 대승으로 축하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득점한 김승섭에 대해
골은 예상을 했다. 다만 조금 늦었다. 오늘 첫 득점을 해서 어깨에 짐을 내려놓아야 한다. 집중해서 다음 경기에서도 골을 넣을 수 있도록 같이 잘 준비하겠다. 축하한다는 말 전하고 싶다.
부상에서 돌아와 풀타임을 소화한 김태현
간만에 풀타임을 뛰는 것은 쉽지 않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경기가 계속 이어지는데, 생각보다 큰 부상은 아니다. 그것은 다행인 것 같다. 곧바로 또 경기가 있다보니 컨디션 관리를 잘 해야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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