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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 더비' 속 훈훈함, 안양 김강 퇴장 위로한 서울 주장 김진수의 품격

작성자별을따다줘|작성시간26.05.05|조회수1,166 목록 댓글 17

https://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269


연고지 더비’라는 거친 분위기 속에서 홈 팬들을 진정 시키고 상대 선수에게 위로까지 한 김진수는 칭찬 받을 만한 모습이었다. 취재진이 농담 삼아 “김진수 또한 워낙 거친 상황이니까 김강을 향해 무언가 경고성 메시지를 던진 줄 알았다”라고 이야기를 하자 김진수는 너무나 쿨하게 한 마디를 던졌다. “이제 그럴 나이 지났다”

ㅋㅋㅋㅋ이제 그럴 나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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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태석이승준 | 작성시간 26.05.05 new 팀을 떠나서 선배로서 후배 선수 잘 달래준 듯.
  • 작성자덴리 | 작성시간 26.05.05 new 항상 애들 말리는 건 김진수ㅋㅋㅋ
  • 작성자중고차파괴자 | 작성시간 00:03 new 전북에선 왜그랬냐 그때도 30대였는데
  • 작성자 박지현 | 작성시간 00:27 new 중요한 건 저리 잘 말리다가 본인이 한 번씩 한 건 해버림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Bazilak Kal Kuksu | 작성시간 02:48 new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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