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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14R] 광주 이정규의 한숨 "부상 당한 안영규? 다리 못 디뎌서 목발 짚을 정도야"

작성자서스날|작성시간26.05.12|조회수354 목록 댓글 1

 

https://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382

 

 

[K리그1 14라운드] 광주 0-1 서울

 

경기 소감은.

평일 늦은 시간에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힘을 주셨다. 우리도 최선을 다해서 뛰었는데 아쉬움이 많다. 기량으로 봤을 때 일대일에서 뚫리다 보니 라인이 자연스레 내려가더라. 원래 우리가 라인을 올리려고 했는데 그 부분이 잘 안됐다. 미팅을 통해 보완해야 할 것 같다.

 

안영규마저 부상을 당했는데.

정확하게 물어보니 다리를 못 디뎌서 목발을 짚고 있다. 추후에 정확하게 확인해야 할 것 같다. 현재 상태로는 못 디딜 정도다. 안영규뿐만 아니라 고등학교에서 막 졸업한 두 명의 센터백이 뛰었다. 한 경기 남았다. 그 경기 잘 준비해서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축구를 해야 할 것 같다.

기본적인 패스 실수가 많았는데.

기본적인 패스 실수 등은 선수들도 느껴야 한다. 감독으로서 선수들을 대변한다면 안혁주는 매 경기 12km 넘게 뛰고 있다. 이런 선수들이 온 힘을 다해서 하고 있는데 이런 건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긍정적으로 메시지를 전하려고 한다.

인천전은 승리로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클 것 같다.

매 경기 그런 것 같다. 모든 팀 감독님이나 선수들은 경기를 뛰면서 매 경기 승리하고 싶고 좋은 활약을 보이고 싶은 건 사실이다. 우리도 빛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다. 계속 득점을 못하고 있는데 전술 변화를 주려고 생각 중이다. 미리 선수들에게 전달한 부분도 있어서 인천전은 어떻게든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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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광주FC | 작성시간 26.05.13 ㅠ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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