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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욱은 이제 인천 생활도 완벽히 적응을 마쳤다. 정태욱은 “인천 생활에 만
족하고 있다”면서 “인천에는 늘 어딜가다 팬분들이 많다. 맛있는 음식도 많다.
카페도 좋은 곳이 많다. 이런 인천의 라이프가 만족스럽다”고 덧붙였다. 그러
면서 그는 “송도에 센트럴 파크가 있어서 조깅을 하기에도 좋다. 이른 아침에
도 조깅을 할 때가 있고 저녁에 조깅을 할 때도 있다. 아무래도 컨디션을 유지
하려면 몸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송도가 워낙 조깅 코스도 잘 돼 있어
서 자주 뛴다. 송도 여기저기를 다 뛰기 때문에 어디에서도 나를 볼 수 있을 것”
이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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