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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무고사가 부상으로 빠졌다. 윤정환 감독은 “무고사가 빠지면서 공격진
에 대한 무게감에 걱정이 생기 건 사실이다”라면서 “무고사가 아마 7월에는 들
어올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정환 감독은 “다가올 경기에는 복귀가 어
렵다”라면서 “다음 주 이후 월드컵 휴식기다. 무고사는 아마 그 이후에 돌아올
것이다. 무리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도 지금 페리어가 잘 해주
고 있다. 무고사가 없는 건 아쉽지만 그래도 전방에서 활동량 있게 움직여 주
는 공격수가 있다는 건 위안이다. 잘 적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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