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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14R] 유병훈 감독의 한숨 "너무 타이트한 일정, 작은 부상이 큰 부상 돼"

작성자서스날|작성시간26.05.13|조회수275 목록 댓글 1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09721


[K리그1 14라운드] 안양 2-2 김천

경기 소감

일단 무승이 길어지고 있어서 끝까지 응원해주시는 팬들께 보답하지 못해 죄송하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있는 힘 다 쏟고 있다. 아직 넘어지거나 쓰러질 때가 아니라 다시 일어서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아쉬웠던 부분, 체력 제주전 승리로 휴식기 전 승리로 마무리하도록 하겠다.

최건주 10초 만에 득점포, 미리 준비된 상황인지.
경기 간격이 적어서 그런 훈련을 못했다. 기존에 하던 방식을 시도했다. 골킥에서는 항상 여러 가지를 계속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어떻게 보면 코치들의 준비 덕분에 10초 만에 득점을 했다. 항상 코치들한테 세트피스 등 상황을 잘 준비해줘서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일톤, 한가람 등이 부상 의심으로 교체
보고는 못 받았다. 이일톤도 걱정이지만, 있는 선수마저 빠지면 명단 꾸리기도 힘들어진다. 부상자가 많다. 관리를 한다고 하는데 부상이 대처가 안 돼 감독으로서 아쉽다. 일정이 타이트하다 보니 선수들이 회복을 충분히 못하고 있다. 작은 부상이 큰 부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아쉽게 생각한다.

핵심 토마스 3경기 연속 명단 제외
두 경기까지 힘들다고 봤다. 리저브에 넣다가 빠지는 상황 반복됐다. 병원은 세 군데 갔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다. 하지만 선수가 근육이 타이트하다고 매 훈련 후 이야기하고 있다. 언제라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제주전에 될 수 있도록 선수와 소통하고 있다.

제주SK 원정을 마무리한 두 1달 반 정도의 월드컵 휴식기를 갖는다.
이적시장은 아직 선수를 준비한다거나 확실한 이야기는 없다. 필요 포지션에 대해선 2~3자리는 단장님과 소통 중이다.
한 달 반 월드컵 휴식기 동안 가장 중요한 건 지친 선수들의 회복이다. 전지훈련도 계획돼 있다. 돌아오는 리그에서 아쉬웠던 실점, 수비 부분을 개선해야 한다. 1실점 이하로 내려야 한다. 공격에서도 패턴, 조합 플레이 때로는 롱볼 축구라도 해야 한다. 싸우는 축구에도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려고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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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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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諦めない | 작성시간 26.05.13 그냥 12월까지 하는한이 있더라도 길게 가는게 낫지 않으려나..넘 빡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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