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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14라운드] 울산 2-1 제주
경기 소감
전반 초반 5-2-3 형태의 프레싱이 강하게 잘 들어가면서 득점과 같은 좋은 상황을 만들었다. 시간이 부족해 많은 훈련을 하지 못했는데 선수들이 잘 이행을 해줬다. 2로빈 첫 3연승, 귀중한 3연승이다.
만회골을 내준 후 수비가 무너지며 네게바에게 동점골 헌납, 경기가 뒤집힐 뻔한 상황이었다.
경험상 2-0 스코어가 제일 위험하다. 2-0에서 2-1이 되면 뒤집히는 경우가 많다. 후반 15분 남겨두고 체력이 떨어지는 것이 여실히 보였다. 월드컵 휴식기 때 보완을 해야 할 것 같다.
조현택 부상 교체
조현택은 구토도 하고 외형으로 볼 땐 뇌진탕인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건 진단을 받아봐야 알 것 같다.
그라운드에 쓰러진 뒤 야고와 교체된 말컹
부아가 있을 뿐 큰 부상은 아니다.
선제골을 넣고 프리킥으로 트로야크의 추가골을 도운 이동경에 대해
월드컵으로 인해 선수가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 이동경은 윙포워드든, 섀도 스트라이커든, 전술적인 수행 능력이 좋다. 오늘 득점으로 2경기 연속골을 넣어줘 고맙게 생각한다. (최종 엔트리 선발은)홍명보 감독의 선택이지만, 이동경이 월드컵 갔으면 좋겠다. 우리 대표팀을 위해 충분히 잘해줄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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