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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차 국군대표 운동선수 육군 부사관으로 뽑힌 그는 국군체육부대
제1경기대 남자축구부분에 최초로 입대한 부사관이다.
유로몬 코치가 바로 김천상무의 ‘훈련지도 부사관’이다. 유 부사관은 병사
선수들의 생활이나 행동을 돕는 역할을 맡았다. 그는 전입한 선수들이 부
대에서 지켜야 할 규율 등을 가르친다. 뿐만 아니라 김천상무 구단과 국군
체육부대 사이의 전반적인 행정 업무를 맡고 있다.
그런 유로몬 코치가 최근 육아 휴직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12기 신병들의
등번호는 팀 매니저가 임의로 선정했다고 전해졌다. 여기서 그의 센스가
돋보였다. 이상헌 일병은 강원FC 출신이다. 강원에서 47번이 가진 상징성
은 매우 크다. 양현준과 양민혁을 배출했고 현재는 신민하가 이어받았다.
팀 매니저는 이를 고려해 이상헌에게 47번 유니폼을 제공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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