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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200경기 달성한 '뚝배기' 대구 에드가, 아들 알뚤 프로 데뷔까지 뛸 수 있을까?

작성자바이언2|작성시간26.05.25|조회수323 목록 댓글 2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639

 

주변에서는 현재 대구 U-12에서 뛰고 있는 알뚤과 함께 ‘부자 출전’할 때까지 

 

뛰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농담을 한다. 이 이야기를 꺼내자 에드가는 정말 폭

 

소하더니 “내가 코치나 감독이 된다면 한 구단에 있는 건 꿈꿔볼 수 있을 것”

 

이라면서 “그런데 선수로 같이 뛰는 건 정말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에드가는 “알뚤이 뛸 때 나도 함께 뛰려면 아마 나는 목발을 짚고

 

뛰어야 할 것”이라고 농담을 던지더니 “지금 알뚤은 단순히 축구를 즐기는

 

게 아니라 프로 선수의 꿈도 굉장히 크다. 아버지로서 아들의 꿈을 너무나

 

도 응원하고 있다. 아버지기에 가능한 최대의 지원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

 

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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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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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심재원 송종국 | 작성시간 26.05.25 아들이 대구 유스에 있구나
    이런거 진짜 좋고 부럽네
  • 작성자chacoach | 작성시간 26.05.25 거의 한국 사람임. 알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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