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08826
[K리그2 13라운드] 수원 3-2 천안
경기 소감
어려운 원정 경기였다. 강한 수원을 상대로 선수들은 잘 싸워줬다. 결과는 감독의 능력 차이에서 갈린 것 같다. 지고 있는 상황에서 라인을 올렸다. 선수들끼리 사인미스가 있었다. 준비하고 약속한 플레이가 잘 인식이 안된게 아쉽다. 더 소통을 해야할 것 같다.
마지막 골장면에 대해
어떤 상황인지 주심한테 체크를 했다. 심판을 믿기에 인정했다.
최근 승리가 없는 것에 대해
3경기 승리는 없지만 잘하고 있다. 공격 쪽에서 확실히 골을 넣어줄 선수가 필요하다. 부족한 부분은 더 노력하고 연습해야 한다. 골을 넣어줄 선수들이어야 하는 이상준은 늦게라도 터졌고, 이준호는 더 많은 골을 기대하고 있다. 툰가라나 다른 선수들도 분발해서 더 많은 골을 넣어줬으면 좋겠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