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천안골키퍼가 캐칭이후 같은편 선수에 걸려 넘어짐
2. 넘어지면서 이미 넘어져있는 수원선수와 컨택후 공을놓침 (수원선수는 천안골키퍼 소유의 볼을 뺏으려하지 않았고 골키퍼가 이미 넘어진선수쪽으로 몸이 기울어 컨택이 됨)
3. 수원 파울리뉴가 놓친공을 슛팅해 득점
여기서 1번,3번은 어떤형식이든 아무상황이 발생 안하고
이 득점이 취소가 되려면 2번상황에서 수원선수의 반칙이 있어야하는데 어떤반칙이 있었다는건지 저로선 이해불가
그래서 득점이 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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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외로워도슬퍼도나는안울어 작성시간 26.05.25 저 상황에서 키퍼 차징이면 앞상황인 천안수비가 수원 선수 잡고 넘어졌기에 피케이 불어야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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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회자정리 작성시간 26.05.25 오심 얘기 나올 상황은 전혀 아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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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르센옹 작성시간 26.05.25 그냥 수원이 득보면 오심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아스날도 그렇고ㅋㅋㅋ 공공의 적이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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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아끄샴 작성시간 26.05.25 오심 얘기가 나왔나봐요 전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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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타 작성시간 26.05.25 정심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