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684#_enliple
전반보다는 후반에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는데.
전반전이 끝나고 라커에서 전술적인 부분을 보완했다. 압박에 대해 라인을 너무 내리지 말자고 이야기했다. 상대방이 경기장에서 보여준 허점을 공략하려는 이야기를 했다. 내가 하나 질문하고 싶다. 골 장면을 보셨나. 나는 10번 정도 봤는데 골 장면을 보면 명확한 부분이 있다. 이택근이 수비를 하러 들어갔는데 상대편이 발을 밟는 장면이 있었다. (손으로 두 선수의 발을 설명하며) 이택근의 발을 이렇게 상대방이 밟았다. 이게 골 장면이었다. 그래서 우리가 경기에서 졌다.
그 장면이 파울이었다고 보는 건가.
이런 식의 파울은 어디에서나 파울이다. 파울이 아니라 다르게 보는 분들이 있으신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