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 국내토크방

[☆수원]'휴식기 전 최소 8명 공백' 수원에 불어닥칠 연령별 대표팀 차출 변수

작성자바이언2|작성시간26.05.26|조회수829 목록 댓글 7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695

 

하지만 K리그2는 오는 6월 7일까지 경기를 소화한 뒤 월드컵 휴식기에 돌입한다. 

 

그런 상황에서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8명의 공백이 생기는 건 큰 타격이다.

 

가장 큰 문제는 자체 훈련 진행도 쉽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골키퍼에 김준홍과 이

 

경준이 차출되면서 남은 골키퍼 자원은 김민준과 양형모 둘뿐이다. 수비진 역시

 

이날 경기 홍정호가 빠진 상황 속 장석환과 모경빈, 고종현, 여민준, 이건희까지

 

빠지게 된다. 가뜩이나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대표팀 차출까지 신경

 

써야 한다. 특히 화성은 최근 5승 2무의 상승세와 함께 어느새 상위권으로 올라

 

설 정도로 까다롭다. 대표팀 발탁이라는 축하해야 하는 상황에도 수원의 고민은

 

오히려 커졌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덴리 | 작성시간 26.05.26 화성전으로 알고있는데
    쉽지 않을 듯
  • 작성자발치기 | 작성시간 26.05.26 8명이면 많다... 안그래도 부상 선수들도 있는데
  • 작성자이수현 | 작성시간 26.05.26 작작해라진짜
  • 작성자심재원 송종국 | 작성시간 26.05.26 본 대회도 아니고 훈련 소집이면 이건 늦춰줘야지;;
    대표팀 하루 이틀 빠진다고 뭐. 큰일나는것도 아니고
  • 작성자우아끄샴 | 작성시간 26.05.26 우리더러 죽으란거냐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