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공격수 마르코 두간지치가 여러 루마니아 구단에 제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그의 친정팀인 CFR 1907 클루지와 FC 라피드 부쿠레슈티도 포함됐지만, 연봉 요구액이 70만 유로를 넘어서면서 협상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최근 부쿠레슈티를 방문한 그는 일본 또는 한국으로 이적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유계약 신분이고 여름 이적시장이 막 시작된 상황에서, 두간지치가 요구하는 연봉은 루마니아 구단들의 현실적인 한계를 넘어선다. 그가 원하는 금액은 연간 70만 유로 수준이다.
https://www.gsp.ro/fotbal/liga-1/marko-dugandzic-tratative-superliga-asia-salariu-943583.html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