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877
서울이랜드는 과연 이 기록을 어떻게 정리했을까. 정답은 AI 활용이었다. 서울이랜드
는 '클로드'를 활용해 모든 데이터를 정리하고 있다. 서울이랜드는 매 경기가 끝나면
데이터가 자동으로 '클로드'에 들어갈 수 있게 기본적인 기록을 모두 세팅했다. 프로
축구연맹의 기록지가 기준이다. 홍보팀 직원 두 명이 직접 '클로드'를 구독하면서 코
딩을 짜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경기 후 자동으로 기록이 입력되고 여기에서 특이
사항 및 관전 포인트를 세밀하게 캐치한다. 구단이 역대 경기 기록을 모두 AI 활용
해서 수집-분석해서 데이터로 가지고 있어서 챗GPT한테 물어보듯이 구단의 홍보
포인트를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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