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864
이후 하정우의 상태를 묻자 박건하 감독은 "성남전에서 가슴에 공을 맞고 폐
에 충격을 받았다. 나중에 검사를 했는데 피멍 같은 게 들었다고 하더라. 위험
한 상황이 될 수 있다고 들었다"면서 "경기 초반에 공을 맞고 계속 괜찮은지
소통은 했다. 정말 애매했다. 완전히 못 뛰는 건 아니었고 본인도 하겠다고
하더라. 의무팀이 봤을 때도 일단 뛰는 거에 문제는 없었고 나도 공에 맞고
못 뛰는 경우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지금은 안정을 취하고 있는데 U23
대표팀에 못 가서 아쉽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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