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아웃 조항으로 토마스 선수를 울산HD로 보내야 했던
FC안양이 대체자로 세르비아 국적의 미드필더 크네제비치 (Branislav Knetevic)를 영입합니다.
세르비아 출신의 장신 수비형 미드필더가 온다는 정보가 있 었는데 오늘 현지의 공신력 높은 매체인 모짜르트스포르트 가 크네제비치의 안양 이적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네요.
2002년생인 크네제비치는 세르비아 연령별 대표 출신으로 중원 전역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토마스와는 다른, 장신에 전형적인 홀딩 미드필더로 보입니다.
안양은 보은 전지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여름에 추가적인 선 수 유출 없이 갈 예정이고, 유병훈 감독과 주요 선수들 재계약에 더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ㅊㅊ :썰호정
2차 ㅊㅊ ㅍㅋ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