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7551
이 대표는 “경남은 프로팀부터 대학팀까지 겨울만 되면 일부러 찾아와서 훈
련하는 곳”이라며 “기후부터 훈련 환경 등 기반 시설이 탄탄한데 정작 전국
대회에서 활약하는 유소년 팀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남FC에서도
진주고등학교 외에 추가로 구단 산하 팀을 운영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며 “이러한 투자를 하려면 결국 예산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지자체에서도
유소년 선수 육성에 조금 더 관심을 두고 지원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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