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xportsnews.com/article/2161687
17일 복수의 이적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경남FC의 최전방 공격수 단레이
가 대구FC로 이적한다.
(중략)
개막 직후부터 거듭된 부진으로 감독이 교체되는 와중에 16위까지 주저앉
은 전남은 이라클리와 몬타뇨 영입을 통해 반등을 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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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복수의 이적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경남FC의 최전방 공격수 단레이
가 대구FC로 이적한다.
(중략)
개막 직후부터 거듭된 부진으로 감독이 교체되는 와중에 16위까지 주저앉
은 전남은 이라클리와 몬타뇨 영입을 통해 반등을 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