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리뇨 김포행 합의
수원은 일찌감치 파울리뇨 정리 준비 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김지현 무릎수술로 최소 3개월
혹은 그 이상 길면 시즌 막바지나
시즌아웃 일수도 있는데
이러면 남은 스트라이커 자원이 일류첸코뿐
반대로 수원이 지금 활용할수 있는 미드필더 자원은 많았다.
이러니 두명은 벤치에서 출발
파울리뇨 자리는 기존 선수들로 대체를 하고
파울리뇨가 나간 자리는 외국인 스트라이커로 보강 준비,
이정효 감독과 구단 스카우트 담당들
굉장히 영상 많이 찾아보는중
수원이 강원 박상혁 이야기가 있던것 같으나 잘 안됐다.
국내에서 수원이 만족할만한 외국인 선수가 나올것같지는 않다.
서형욱 : 아사니는요?
서호정 : 아사니는 이란과 미국이 MOU 체결함으로서
동결이 풀릴수는 있지만 에스테그랄에서 받는 금액이 너무 크다.
그걸 아사니가 포기하고 국내로 돌아오는게 쉬울까?
Q. 수원 영입 외국인 선수 1명이 끝인가요 더 없나요?
A. 수원이 1위를 가느냐 아니면 밑에팀에 추격을 허용하느냐는
결정력 뛰어난 공격수가 오느냐 마느냐에 달렸기 때문에
일단 현재는 스트라이커 영입에만 집중하고
남은 자금이 있으면 추가영입 고려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웰컴백 긍정적으로 흘러가는 중
수원더비와는 별개의 건임
출처 : 뽈리K, ㅆㅎㅈ,ㅊㅂㅈ, ㅊㄲ, 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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