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2024562
잠시 K리그 무대를 떠났던 베테랑 수비수 권완규(34)의 K리그 복귀가 임박했다.
복수의 이적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권완규가 여름 이적시장에 다시 K리그 무대로 돌아온다. 행선지는 K리그2 용인이다.
(중략)
그러나 2025시즌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패해 승격에 실패하고 수원이 이정효 감독 선임과 함께 대대적인 리빌딩을 진행하면서 권완규는 계약 기간이 남아있음에도 계약을 해지했다.
올해 3월 K3리그(3부) 시흥시민축구단과 계약해 K3리그 6경기를 소화해왔다. K리그1는 통산 267경기 12골 6도움, K리그2는 수원에서 18경기를 뛰었다.
휴식기에 열린 여름 이적시장에 수비진 보강이 필요한 K리그 1, 2 여러 구단이 권완규에 관심을 보였는데, 최종적으로 용인이 내민 손을 권완규가 잡았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