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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K4]'프로행 첫 관문' K리그2 라이선스 심사 결과 기다리는 춘천과 시흥의 '미묘한 온도 차'

작성자바이언2|작성시간26.06.21|조회수150 목록 댓글 1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930

 

일단 춘천은 희망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구단 관계자는 “육동한 시장님의 의지

 

도 있다”라면서 “무엇보다 춘천은 약 20년이 된 팀이다. 프로 진출도 중요하지

 

만 영서 지역을 대표하는 팀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내실을 쌓아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K리그2 라이선스를 신청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춘천 관계자는 “K리그2 라이선스 심사에 제출할 서류들이 굉장히 많

 

았다. 거의 700가지는 되는 것 같다”라면서 “일단 잘 준비해서 제출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K3리그 팀이 준비할 수 있는 건 다 한 것 같다. 조심스럽게 조건

 

부 승인이라도 받지 않을까”라고 희망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흥의 경우 라이선스를 취득한다면 곧바로 K리그2 하위 팀들은 긴장하게 된

 

다. 현재 개막 이후 무패 행진을 달리며 1위기 때문이다. 시흥이 K리그2 라이

 

선스를 취득한다면 승강 결정전에 나설 수 있는 유력한 후보다. 물론 홈 구장

 

으로 사용하고 있는 정왕스타디움의 규모가 너무 작아 라이선스 취득에는 아

 

직까지 물음표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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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빗속의 노란물결 | 작성시간 26.06.21 시흥은 경기장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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