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916
11년째 한국에 있는 마틴의 최종 목표는 무엇일까. 마틴은 "처음 왔을 때
부터 K리그에 대한 마음이 있었다. 쉽지는 않겠지만 포기는 안 하고 있다"
면서 "내가 몸이 한창 좋았을 때도 K리그 테스트를 본 경험은 없었다. K4
리그에 있지만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내 장점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후 은퇴해서 지도자까지 하게 되면 그 노하우를 남수단에 돌
아가서 꿈나무들에게 전하고 싶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