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910
고태규는 기자를 보자 반가운 미소를 지으며 "정말 오랜만에 인터뷰하는 것 같
다"라며 반겼다. 이후 고태규는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사실 안산에서 시
즌 막판에 우여곡절이 많았다. 2024년을 기준으로 나이가 무조건 현역병으로
가야 했다. 그야말로 막차였다"면서 "육군에 입대하기 위해 신체검사를 하러 갔
다. 그런데 내가 모르던 사유가 발견이 됐더라. 결국 신체검사에서 4급을 받으
면서 지금까지 사회복무요원 활동을 하고 있다. 전혀 생각도 못 하고 있었다"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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