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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K4]오랜만에 근황 전한 시흥 권완규 "꿈 갖고 있는 선수들과 함께 하니 나도 희망 생겼어"

작성자바이언2|작성시간26.06.21|조회수297 목록 댓글 2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907

 

사실 권완규는 수원에서 많은 비판을 받고 떠나기도 했다. 마음의 상처 또

 

한 있을 법 하다. 권완규는 “그건 은퇴하기 전까지 회복이 안 되지 않을까. 

 

농담이다”라고 웃더니 “힘든 시기가 있으면 또 좋은 시기가 오는 법이다. 

 

지금 여기서 축구를 너무 재밌게 하고 있기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물론 다시 K리그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있다. 권완규는 “나 또한 아직은

 

더 뛰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면서 “언젠가 내가 은퇴를 하게 된다면 그래

 

도 K리그에 올라간 다음에 또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서 은퇴를 하고 싶다.

 

그게 내게는 제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최근 권완규는 시흥을 떠나 K리그2 용인FC에서 영입 제의가 와 다시 한

 

번 도전을 이어가기로 했다는 단독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그렇다면 이

 

번 경기가 시흥에서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권완규는 “현재 무

 

언가 말씀을 드리기에는 너무나도 조심스러운 상황”이라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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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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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순정마토 | 작성시간 26.06.21 new 우리도 너가 플옵 2차전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와 비 시즌에 서울 유니폼 입고 팬들과 사진 찍어주는 서비스는 아마 꽤 오래 회복되지 않을꺼야~
  • 답댓글 작성자RyanGiggs | 작성시간 26.06.21 new 2222222 인천전 호러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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