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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K4]"사회복무요원 선수가 없습니다" 평균 나이 23세 선수단으로 K4 도전하는 제천

작성자바이언2|작성시간26.06.22|조회수128 목록 댓글 0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961

 

결국 선수 육성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다. 상위 리그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것이 구단의 설명이다. 물론 시작이 순탄한 건 아니

 

었다. 지난해 9월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창단 조건부 승인을 받은 상황이었

 

지만 제천은 시민구단이다. 보조금 100%를 기반으로 팀을 꾸려야 했지만 

 

조건부 승인 하에는 보조금 책정에 제약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감독과 코치진, 선수단 합류도 늦었다. 한상구 감독은 제천제일고

 

에서 모든 대회를 마치고 2월부터 본격적으로 팀에 합류했다. 집행부 역

 

시 9월 조건부 승인 이후 11월이 되어서야 소집했다. 그러면서 선수단이

 

처음으로 모인 건 1월 중순이 넘어서였다. 당시 삼척으로 어렵게 전지훈

 

련지를 잡아서 일주일 가량 훈련한 게 전부였다. 동계 훈련 시작이 꽤 늦

 

은 편이었다. 그럼에도 현재 K4리그 6위로 나름의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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