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216/0000141532
[K리그1 16라운드] 전북 1-2 강원
경기 소감
7주 만에 K리그 재개였다. 어려운 원정 경기였다. 팬분들도 많이 와주셨다. 선수들에게 큰 힘과 동기 부여가 됐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강점은 강화했다. 전북을 상대로 60~70분 꾸준하게 우리의 모델을 끌고 갔다.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였다.
70분 이후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 실점은 아쉽지만, 선수들은 끝까지 잘 싸웠고 영리하게 대처했다.
상대를 어렵게 만들려고 하는 부분이 경기장에서 구현되는 것 같다. 역습 상황에서 위험한 장면은 있었지만, 우리가 의도한 대로 보여줬던 것이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과정을 계속 경기장에서 반복하고 구현한다면 결과는 시즌 끝나고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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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4 인물 보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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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4 이게 감독이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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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4 사진도 정경호급 화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