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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17라운드] 울산 1-3 전북
경기 소감
멀리까지 오셔서 열성적·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기쁨을 드려 감사하다. 부족하지만 선수들이 하려고 했던 부분들이 잘 이뤄졌다. 노력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김예건의 데뷔골, ‘생각보다 이르게 데뷔골을 넣어 머리 아플 것 같다(긍정적인)’
행복한 게 좋은 것이다. 생각보다 빠르게 득점을 하면서 팬들에게 기쁨을 드렸다. 이승우도 그렇고 자신감을 얻게 되면 기대되는 선수들이다. 자기 역할을 100% 해준 것이 승리 원동력이다.
앞으로 김예건의 출전 시간에 관해
상대 팀에 따라 다른 부분이 있을 것이다. 때에 따라 과감하게 베스트로 나갈 수 있다. 충분히 가능하다.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천군만마의 자원들이다.
김진규의 선제골 전에 울산 보야니치와 김대용 주심이 부딪힌 장면
글쎄요... 각도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거라 본다. 내 입장에서 볼을 옆에서 봤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판정은 내가 하는 게 아니니까 각도 상 리스크가... 나도 말하기 조심스럽다.
이번 시즌 현대가 더비 2연승이다.
사실 지난 경기 초반에 우리가 승기를 잡을 수 있는 타이밍이 있었는데, 부담감 때문에 놓친 부분이 있었다. 다행히 오늘은 선제골을 넣으며 끌고 갈 수 있었고, 경기력이 발전했다. 리뷰를 통해 우리가 가져가야 할 것을 디테일하게 접근해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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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2 김승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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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2 얼른 기어 나가세요 김승섭하고, 강원전하고 다르게 말하는 거 다른 거 보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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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2 김승섭 고집만 안해도 팬들 여론은 지금보다 덜할듯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