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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연장 돌입시 교체 규정을 몰랐다는 강원-감바 심판진

작성시간26.08.11|조회수4,798 목록 댓글 9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82/0001287782

 

연장전선 심판진의 미흡한 운영과도 싸워야했다. 정규시간서 교체 횟수(3회)를 모두 사용한 강원은 연장전 시작과 동시에 지친 서민우, 고영준, 강준혁을 빼고 이지호, 박호영, 김도현을 투입해 좋은 흐름을 이어가려고 했다. 그러나 심판진이 연장전 돌입 후 교체 횟수가 1회 추가된다는 사실을 숙지하지 못한 상태라 교체 없이 경기가 진행됐다. 

강원은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연장 전반 12분 수비 진영 왼쪽서 야마시타 료타의 크로스를 받은 나와타 가쿠의 왼발 슛에 실점하며 끌려갔다. 이후 교체 횟수 추가 규정을 알게 된 심판진은 연장 전반 추가시간 정상적으로 교체를 진행했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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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8.11 진짜 아마추어도 저렇게는 안하겠네
  • 작성시간 26.08.11 환장
  • 작성시간 26.08.11 잉… 거의 조작급 아닌가요
  • 작성시간 26.08.11 개판이네
  • 작성시간 26.08.11 룰도 모르는 것들이 국제심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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