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가 나설 차례가 되었군." 작성자시이나 타키|작성시간26.04.01|조회수253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피스윕 위기를 막을 남자 김진욱이 간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로구 | 작성시간 26.04.01 과연.... 작성자H_Crespo | 작성시간 26.04.01 제발 작성자임화영 | 작성시간 26.04.02 (삐죽)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