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는 커리어 내내 게스히팅을 해본적 없음.
그냥 직구 타이밍에 놓고
최대한 공을 오래보다 나가거나
변화구가 오면 타이밍 늦춰서 스윙함.
KBO에선 그렇게해서 성공했고
NPB까지도 그게 통했음.
근데 MLB에서도 똑같이하니
계속 타이밍이 늦으면서
KBO나 NPB에선 앞으로 나갈 공이
파울이 됨.
특히나 늦은 타이밍에 맞으면서
계속 파울이 되니
손바닥에 그 충격이 그대로 왔고
결국 시즌 중에 손바닥 부상이 와서
마이너로 내려가게 됨.
(그리고 한달만에 마이너 폭격하고 다시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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