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즌말부터 포스트시즌까지
김서현 하나 살리겠다고 1년 농사 지은거 시원하게 말아잡수시더니
오늘도 김서현을 무슨 억지로라도 그상황에서 막게해서
내가 선수 자존심 세워줬다 선수 기살려줬다 이러고싶은건지 너무 하네요 진짜
사사구 무한으로 남발한 김서현도 미운데
작년부터 이걸 두눈으로 직접 보고 기용해서 느껴도 한참 느꼈을 사람이 계속 이러는게 더 화나네요
작년 한국시리즈 끝나고서도 글썼는데
왜 선수 한명 계속 살려서 써보겠다고 팀을 망치는지 모르겠습니다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메시랑 류현진뿐인데
김경문은 김서현만 살려놓으면 우승하는거랑 마찬가지의 명예로 생각하나봅니다
감독이 진짜 너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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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roda 작성시간 26.04.14 타팀팬이지만 그렇게 불질러놓고 즙짜는 김서현도 비호감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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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화이트하트래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4 저도 그렇긴한데 이젠 다른 선수들한테 칼같이 한타자 상대하고 바꾸는걸 김서현한테만 다르게 대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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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원블루맨1 작성시간 26.04.14 김서현이 마무리로 굳건하게 자리해줘야 한화가 우승한다고 인터뷰에서 말한 적이 있었는데 본인의 소신을 끝까지 밀고나가는게 팬들 입장에서는 답답할 수밖에 없네요.. 결국 결과가 이렇게 되니 그게 고집이 되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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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화이트하트래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4 베이징올림픽때 이승엽이 해준거보고 아직도 믿으면 된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게 한화 선수들은 이승엽급의 선수들이 아닌데 그렇게 하면 될줄 알고있어요 김서현도 마찬가지로 믿으면 된다고 생각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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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생은타이밍 작성시간 26.04.14 김경문은 진짜감독감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