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이리스크 용병만 고집
작년 폰와 둘 다 터지는 로또를 맞아 준우승을 했지만, 그전까지 용병 뽑아오는 전적 화려할 뿐더러, 올해 페라자 활약은 논외로 하더라도 팀의 가장 중요한 센터 외야수를 아예 배제한 픽. 그나마 괜찮은 뎁스로 평가받던 최인호, 김태연, 이진영. 지타도 강백호가 차지하면서 강제수납행.
2. 극단적 FA 수집
수비 못하는 선수 - 채은성, 안치홍, 강백호
수비만 잘하는 선수 - 심우준
11년 중 딱 2년만 규정이닝 넘긴 투수 - 엄상백
수비 포지션은 아직도 미완성임. 심지어 작년 박준영, 강재민 쓴다고 보호명단도 야랄남. 돈도 못쓰고 계획도 어뵤음.
3. 쓸놈쓸 김경문, 베테랑 배척 양상문과 콜라보
베테랑 이태양 트레이드, 한승혁 보호선수 제외, 끼고 도는 어린 투수 중 터트린 투수 유망주 전무. 김서현, 정우주는 아직 제구 미완성. 오재원 중견 기용은 올해 실패 유력이며, 결국 또 이원석 만지작 거리는 중.
진짜 문제는 악성계약 수두룩한 팀이라
다음 단장이 골아플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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