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형준 오원석
LG 김영우
SSG 정준재 조형우 이로운
삼성 이재현 김영웅 배찬승
기아 김도영 박재현 성영탁
NC 김휘집
두산 김택연 박준순
롯데 김진욱 최준용
한화 문현빈 정우주 조동욱
키움 김건희 박정훈
각 팀 별로 대충 이 중 한 명, 두 명 정도 갈꺼같긴한데..(경우에 따라 세 명도 뽑힐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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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냥뇽녕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특별한 경우 아니면 팀 당 두 명일텐데 툴석이가 준순이 택연이 중 한 명 제끼고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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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1_Peyz 작성시간 26.05.05 키움은 김건희만 확정적이고 나머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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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원블루맨1 작성시간 26.05.05 LG는 김영우가 올해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데 다른 미필 선수가 뽑힐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이번 WBC에서 2라운드에 진출했지만 대만과 일본에 모두 패했고 아시안게임에서는 대만과 한국이 강한 상황에서 홈팀 일본이 그동안의 기조와 다르게 NPB 2군 위주로 선발한다면 한국은 군필 미필을 안가리고 뽑을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요..
(아직 정확한건 알 수 없지만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다보니 향후 추이를 지켜봐야겠네요..) -
작성자그로구 작성시간 26.05.05 롯데는 저러면 최상이라고 봅니다 여기에 윤동희를 넣어서 혜택받은거 보상하게해야죠 근데 그때 윤동희가 도움이 될 만큼 절정의 폼이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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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두헬스합시다!!! 작성시간 26.05.05 이재현이랑 김영웅이 둘다 갈수있으로나